위탁급식 비용절감을 위한
전처리 중앙 키친
구인난, 인력 의존 구조 및 마진 불확실성이라는 위탁급식 업계의 고질적인 3D 병목을 혁신적인 전처리 솔루션과 중앙식 시스템으로 해결하고 고수익 비즈니스로 체질을 개선합니다.
위탁급식 산업의 고질적인 4대 병목 지점
인력 의존형 구조와 지속적으로 폭등하는 운영 비용으로 현장의 수익성은 한계에 직면
구인난 및 고령화
- 대표적 3D 노동 기피 업종
- 고령 근로자 위주 노무 리스크
- 인력에 따른 식사 편차 리스크
한계 인건비 부담
- 최저임금의 지속적 상승 압력
- 식수 무관 필수 고정 근무자 필요
- 소규모 사업장 고질적 효율 난제
재고 로스율 과다
- 가공 수율 불확실성 존재
- 로스대비용 10~15% 과다 선발주
- 미소진 식자재 전액 폐기/손실
비용 전가 불가능
- 식단가 중심 경직 계약 구조
- 원재료 인상 즉각 반영 곤란
- 지속 상승하는 중간 수수료
지점 업무 효율화 & 전처리 중앙 키친 (CK) 활성화
기존 현장의 수작업 전처리 과정을 중앙에서 제어하여 가중 병목을 원천적으로 삭제
지점 내 위탁급식 업무 비중 변화
중앙화 실현가능 3대 핵심 요인
메뉴 표준 통일화 실현: 지점 세그먼트별 공통 식단 매칭을 설계하여 유기적인 대량 가공 전처리 체계 확립
연구 전문 인프라 확보: 전용 최적 레시피 개발을 총괄하는 영양사 3인, 메인 셰프 1인의 기술 전담반 구축 완료
규모의 경제 매입력 극대화: 대량 발주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지 계약 재배 유도 및 일시 대량 매입을 통한 단가 경쟁력 확보
연평균 매출 성장 곡선 및 사업 비중
연평균 164% 매출 신장세를 기록 중이며 다각화된 사업부와 고정식수 확보 지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고유 채널별 핵심 고객군
사업 포트폴리오별 매출 비중 (25년 기준)
지점 단위 경제성 비교표 (1개 지점 기준)
전처리 중앙 키친 시스템 도입 시, 지점 운영 마진은 대폭 상승
5개년 재무 및 기업 가치 예측치(위탁급식)
솔루션 도입으로 체질 개선, 마진율 25% 구간에 즉각 진입하여 견고한 현금 흐름과 유의미한 가치를 달성
| 구분 | 26년 (현재) | 2027년 | 2028년 | 2029년 | 2030년 |
|---|---|---|---|---|---|
| 연간 매출액 | 48.89억 원 | 64.26억 원 | 84.42억 원 | 110.80억 원 | 145.74억 원 |
| 매출총이익 | 4.89억 원 | 16.07억 원 | 21.11억 원 | 27.72억 원 | 36.44억 원 |
| 매출총이익률 | 약 10.0% | 25.0% (체질개선) | 25.0% | 25.0% | 25.0% |
투자 목표 및 세부 재원 집행 계획
인천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물류 인프라를 빠르게 확장하여 비즈니스 자생력을 조기 확보
📍 2년 차 목표: 물류 및 전처리 인프라 구축 완성을 통해 매출 64.2억 원, 매출총이익 16.07억 원(이익률 25%) 달성 목표
📍 3년 차 이후: 추가 펀딩 없이 자체 창출하는 현금 유보금 및 지점 수익만으로 안정적인 인프라 확장 및 전지점 무리 없는 스케일업 가동 완료
물류창고 구축 (약 7,200만 원)
냉장 35평, 냉동 15평 신선식품 보존창고 인프라 1회성 세팅
물류배송 비용 (약 7,000만 원)
전담 기사 1인(연봉 4,560만) 및 차량유지비(월 200만), 추가채용 염두
중앙키친 운영비 (보증금 5천 / 연 4,800만)
전처리/조리시설 25~30평 및 리소스 순환용 식당(한식뷔페) 30평
현장 운영 인건비 (연간 3억 2,400만)
전처리 3~4인 (1.44억) + 식당 홀 관리 및 조리 5인 (1.8억)
| 회계 계정과목 | 비중 | 2년 총액 | 구체적 재원 산출 근거 (2년 Runway 기준) |
|---|---|---|---|
| 급여 (인건비) | 67.2% | 7.39억 원 | 전처리 전문반(1.44억/년) + 식당(1.8억/년) + 배송(4,560만/년) × 2년 |
| 차량유지비 & 관리비 | 13.1% | 1.43억 원 | 배송차량 유지비(연 2,400만 × 2년) + B2B 영업마케팅비 및 예비비 |
| 지급임차료 (월세) | 8.7% | 0.96억 원 | 중앙키친 & 한식뷔페 식당 월세 비용 (월 400만 원 × 24개월) |
| 시설운영비 | 6.5% | 0.72억 원 | 인천 신선 물류창고(냉장 35평/냉동 15평) 설비 운용 비용 |
| 임차보증금 (자산) | 4.5% | 0.50억 원 | 중앙키친 및 식당 매장 임대차 계약 보증금 (만기 시 반환되는 자산) |
💡 핵심 성과 요약: 인프라 확보를 통해 17개 지점에서 23개소 이상으로 지배력을 확대하며, 연매출 64.2억 원 돌파 및 지점 매출총이익률 25% 체질 개선 완수
고성장 비즈니스 달성 및 BM확장 로드맵
연평균 성장성(31.4%)과 체질 개선 시 매출총이익률(25%)을 더해 글로벌 고성장 수준을 돌파
Rule of 40 대비 성과
*Rule of 40을 초과 달성하여, 독자적인 전처리 물류 혁신 기업으로서 견고한 밸류에이션 확보 가능
전처리 중앙 키친 기반 사업 확장 로드맵
01. 전처리 B2B 계약 판매
타사 위탁급식 브랜드 대상 레시피·식단표 라이선스 공급 계약 및 규격화된 전처리 식자재 유통 공급
02. 기업형 반찬 유통&제조
지배력 있는 기업형 반찬 매장 체인을 대상으로 고부가 전처리 밑반찬 및 간편 요리 소스 벌크 유통 확대 및 자체매장 신설
03. 메디컬 프리미엄 밀키트
이미 보유 중인 17개소 병원 데이터 기반, 퇴원 환자용 저염·당뇨 등 균형 잡힌 고마진 처방식 밀키트 D2C 소매 진입
04. 프랜차이즈 식당 운영
중앙 전처리 물류에서 생산한 검증된 제품을 활용하여 외식브랜드 매장 신설 및 리소스 순환 극대화
경쟁사 포지셔닝 및 재무 비교
메디컬·실버 케어 전문성과 전처리 중앙 키친으로 효율성을 높여 이익구간 확보
위탁급식 경쟁사 비교
| 기업명 | 최근 연매출액 | 최근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 핵심 특화 세그먼트 | 핵심 SCM & 운영 모델 |
|---|---|---|---|---|
| 삼성웰스토리 대기업 계열 | 3조 3,281억 원 ('25년) | 1,533억 원 (4.61%) | 대형 산업체, 오피스, 대학병원 | 전국 단위 대형 물류센터 네트워크 및 대량 조리 |
| CJ프레시웨이 대기업 계열 | 3조 4,811억 원 ('25년) | 1,017억 원 (2.92%) | 컨세션, 일반 오피스, 아파트 급식 | 주방 없는 '키친리스' 및 O2O 플랫폼 식자재 유통 |
| 본푸드서비스 중견기업 | 2,142억 원 ('25년) | 미공개 (재계약률 96.4%) | 프리미엄 오피스, 군급식, 실버타운 | 4대 거점 물류 및 특수영양식 제조 자회사 협업 |
| 한성세종푸드 중소전문 | 106.3억 원 ('24년) | 3.25억 원 (3.06%) |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중형병원 | 본사 대기 조리사 유연 파견, 100% 현장 수작업 |
| 해리지앤디 소기업 | 51.98억 원 ('25년) | 2.41억 원 (4.64%) | 요양병원, 시니어 요양시설 | 자체 CK 없음, 단순 인력 파견 및 대행 서비스 |
| 두손컴퍼니 당사 | 81.48억 원 ('25년) | 25.0% 목표 (체질 개선 후) | 병원, 요양원, 관광호텔, 산업체 | 전처리 중앙 키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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